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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 데이트 하기 좋은 시몬스테라스 + 이코복스커피

안녕하세요!

주말에 나들이겸 경기도 이천에 시몬스테라스에 다녀왔습니다!

멀지 않아서 데이트로 가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근데 날씨가 좋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요즘 계속 주말에만 날씨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

 

 

 

건물이 예쁜 시몬스! 

야외에 주차하셔도 되고, 지하에 주차하셔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시몬스테라스 지하에 주차를 했습니다.

지하는 주차공간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시몬스 건물이 너무 맘에 들어서 앞에서 데일리룩 찍고, 옮겼습니다. 하하

 

 

프랑스 작가 장 줄리앙의 작품입니다!

여기서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고, 레트로 스테이션으로 옮겼습니다.

 

 

레트로스테이션은 5월 26일까지 진행됩니다.

 

 

귀여운 네온사인!

내부는 다양한 게임기와 소품들로 꾸며져있습니다.

 

 

장 줄리앙의 작품!

시몬스테라스와 잘 어울리는 작품입니다.

 

 

귀여운 마리오

컨베이어벨트가 돌아가고있습니다. 너무 귀여습니다.

레트로 스테이션에는 다양한 게임기가 있습니다!

사진은 찍지 못하였지만, 조이스틱으로 하는 게임기도 있어서 저는 오빠랑 같이 테트리스를 했습니다.

 

 

 

 

게임보이도 해볼 수 있습니다.

구하기 쉽지 않은 것 같던데, 보니까 괜히 반가웠습니다.

 

 

귀여운 포스터들

구경하면서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가도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이제 내부로 옮겼습니다.

바닥이 뭔가 유럽 길거리 바닥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몬스테라스에는 나의 수면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기계가 있습니다.

몇가지 질문 후 진단을 해줍니다!

저는 꿀잠희망러, 친구는 예비 꿀잠러가 나왔습니다.

요즘 이런저런 고민때문에 잠을 잘 못자서 그런가봅니다. :(

 

 

여기서부터는 시몬스의 침대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위에 롤러는 침대에 10만번 이상 굴려서 침대를 테스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침대의 푹신한 정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Hare, Regular, Soft 별로 시몬스의 침대 라인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레귤러나 소프트가 좋았습니다. 

누우면 두껍고 푹신한 매트리스가 폭 안아주는 느낌이 들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시몬스 침대는 화재에 강한 소재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여기서는 침대 커버, 매트리스의 스펀지와 스프링 등 다양한 것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몬스 침대는 비싸다고만 생각했는데, 비싼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되는 공간이었습니다.ㅋㅋㅋ
어쨌든 되게 좋았습니다!

 

 

여기는 다양한 소품이 함께 판매되고있는 시몬스 쇼룸입니다.

 

 

굉장히 넓었습니다.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침대가 무척 잘 꾸며져있어서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ㅜㅜ

 

 

체크침대 커버가 너무 귀엽습니다.

 

 

침대나 관련 소품 외에 접시, 컵 종류의 식기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귀여운 텀블러와 티!

 

 

정말 갖고 싶었던 컵입니다.

청량한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사용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세탁세재, 핸드 솦 등 다양한 것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귀여운 세탁기! 시몬스에 잘 어울리는 인테리어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는 시몬스에서 제작한 티셔츠, 코치자켓 등 의류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는 티셔츠를 구매했습니다!

시몬스의 택이 부착되어있는 티셔츠인데 정말 귀엽습니다. 후후

가격은 정확하진 않지만 17,000원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피팅룸은 따로 없어서 착용은 안됩니다. 사이즈는 S,M,L입니다.  

보통 유니클로나 H&M 티셔츠를 입는데, 거기서 나오는 티셔츠는 대부분 길이는 길고, 폭은 좁아서 불만족스러웠는데 시몬스 옷은 폭이 넓고, 길이가 적당해서 좋았습니다!

저는 크게입는 걸 좋아해서 M으로 구입했습니다.ㅎㅎ 다음에 데일리룩을 찍어보아야겠습니다.

 

 

엘리베이터에 그려진 작품~~

 

 

다시 윗층으로 올라가면 과거 시몬스 광고부터 시몬스 침대를 만들때 사용했던 도구 등 다양한 것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웬만한 전시보다 흥미로웠습니다!

침대를 만들때 썼던 초크, 침대 설치기사들이 사용했던 줄자, 모자 등 다양한 소품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시몬스의 광고들!

빈티지한 느낌들이 좋았습니다. 

전시장에서 봤던 광고 중 1941년에 시몬스 70주년 기념 행사를 한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오래된 회사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역사가 깊은 시몬스침대~~

 

 

 

 

여기는 과거에 만들었던 시몬스 연구소?였나 그랬던 것 같습니다.

시몬스 침대가 많은 사람들이 침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큰 기여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시 구경을 하고, 시몬스테라스 내부의 이코복스 커피에 갔습니다!

이코복스 커피는 처음와봤는데 원두를 고를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메리카노 Jazz, 카푸피노 Cello, 레드벨벳케이크를 시켰습니다. 

 

케익 종류는 사진과 같습니다.

 

 

 

원두도 따로 판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캔에 들어있는 라임에이드와 레몬에이드는 7,500원, 7,000원인걸로 기억합니다. 

먹어보고 싶었지만, 케익을 먹을거니까 커피로 시켰습니다.

1층에는 사람이 많고, 주변에 농장이있는지 소똥냄새가 많이나서.. 2층으로 옮겼습니다!

 

 

주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

저는 Jazz보다 cello가 더 맛있었습니다.

쓴맛이 훨씬 적어서 마시기 좋았습니다!

 

 

내부에 다양한 식물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기가 정화되는 느낌......

그리고 여기는 의자도 굉장히 편하고, 자리마다 담요가 구비되어 있어서 여성분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주말에 데이트하실때, 시몬스테라스 방문해보세요! 

근처에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이 있어서 함께 다녀오기 좋습니다.

차로 20분 내로 도착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